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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스메디컬, ‘SwiftMR™’ 日 AI 의료기기 인증 완료… 일본 시장 공략에 박차
[AIRS Press room, 2023년 10월 20일] 에어스메디컬은 지난 10월 13일 자사의 MRI 영상 복원 솔루션인 ‘SwiftMR™’(스위프트엠알)에 대한 일본 의약품 및 의료기기법 인증(PMDA)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에어스메디컬은 미국을 포함한 일본, 싱가포르, 호주와 브라질 등 총 14개 국가에 SwiftMR™의 의료기기 판매허가를 확보하게 되었다. SwiftMR™은 MRI 영상을 인공지능 기술로 ��구성하여 영상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딥러닝 기반의 의료기기 소프트웨어이다. MRI는 촬영 부위나 목적에 따라 30분에서 1시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기도 하는데, SwiftMR™을 적용하면 촬영 시간을 최대 50% 단축시키면서도 뛰어난 영상 품질을 구현할 수 있다. 때문에 추가 장비를 구매하거나 기존 장비의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면서도 MRI 기기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고, 긴 촬영 시간으로 인한 환자의 부담도 줄일

에어스메디컬, 국제표준 정보보안 경영시스템 3종 인증 획득
AI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회사인 에어스메디컬은 뷰로베리타스(Bureau Veritas)로부터 정보보호관리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표준 정보보안 경영시스템 3종에 대한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이번 인증은 의료AI 업계 중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대상으로 인증을 획득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회사는 정보보호 서비스 및 관리체계 강화를 통해 의료 현장에서 사용자와 환자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에어스메디컬이 이번에 획득한 인증 분야는 ▲ISO/IEC 27001(정보보호관리체계), ▲ISO/IEC 27017(클라우드 정보보호 관리체계), ▲ISO/IEC 27018(클라우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이다. ‘ISO 27001’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국제표준화기구가 지정한 인증기관으로부터 관리적∙물리적∙기술적∙IT 보안 등 총 14개 영역, 114개 세부 통제항목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ISO 27017’은 가상 및 물리적

중소벤처기업부,’ 200억 기술보증기금 특별 보증’ 예비 유니콘 15개사 최종 선정
선정기업 평균 매출액 267억 원, 고용 인원 162명, 기업가치 2,199억 원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글로벌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해 글로벌 부문을 신설해 특별 보증 이외에도 글로벌 IR 등을 통한 세계시장 진출을 뒷받침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6일 예비 유니콘 특별 보증 지원 대상기업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선정된 예비 유니콘은 모두 111개가 되며, 이번 모집에는 120개사가 지원하여 8: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예비 유니콘으로 선정될 경우 최대 200억 원의 기술보증기금 특별 보증과 기술 특례상장 자문 서비스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글로벌 유니콘기 업 육성을 위해 글로벌 부문을 신설해 특별 보증 이외에도 글로벌 IR 등을 통한 세계시장 진출을 뒷받침한다.

50 Forbes Korea Fast-Growing Startups 2023
매년 새로운 유망 스타트업이 흥미로운 혁신과 기술, 업계를 뒤흔들 만한 비즈니스 모델로 무장하고 업계 최전선에 등장한다. 지난해 말부터 국내 스타트업계에 불어닥친 투자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유망 스타트업을 선별하고 평가하는 작업은 옥석을 가린다는 차원에서 더 중요하다. 포브스코리아는 한국벤처캐피털협회에 속한 160여 개 VC 회원사, 한국스타트업 투자 DB ‘더브이씨’와 함께 ‘50 FAST-GROWING STARTUPS’을 선정했다. 포브스코리아는 설립 10년 미만 스타트업의 재정 데이터 분석과 VC 추천을 기반으로 ▶글로벌 성장성▶사업 규모▶혁신성▶경영진 성숙도▶사회문제 해결력 등 5가지 기준에 집중해 11개 분류 50개사를 최종 선별했다. 그리고 이 중 2개사를 인터뷰해 그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중략) 에어스메디컬 / 이진구 / 303억원 / 102명 에어스메디컬은 AI 기술을

에어스메디컬, 253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에어스메디컬(대표 이혜성)이 253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기관 투자자는 큐캐피탈파트너스, 끌림벤처스, 한화생명이다. 끌림벤처스는 시리즈A 라운드에 이어 후속투자에 참여했다.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와 의과대학 출신 공동창업진이 모여 2018년 10월에 설립한 에어스메디컬은 인공지능,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해 진단검사를 디지털화(Diagnosis digitalization)하고 환자와 병원 모두에게 더 나은 의료 경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에어스메디컬은 2020년 페이스북 AI 연구소(Facebook AI Research)와 뉴욕대학교 의과대학(NYU School of Medicine)이 공동 개최한 MRI 가속영상 AI복원 대회(fastMRI Challenge)에서 전 부문 1위로 우승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그리고 많은 병원과 환자가 해당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스위프트엠알(SwiftMR)’을 개발, 상용화했다. 스위프트엠알은 자기공명영상(MRI)의 촬영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하는 솔루션으로, 2020년 말




의료AI 스타트업 에어스메디컬, 끌림벤처스서 50억 투자 유치
의료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에어스메디컬(대표 이진구)이 끌림벤처스로부터 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공동창업진이 모여 2018년 10월에 설립한 에어스메디컬은,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여 자기공명영상(MRI)의 긴 촬영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솔루션을 개발한 기업이다. 지난해 12월 페이스북 AI 리서치 그룹에서 전세계를 대상으로 개최한 fastMRI Image Reconstruction Challenge (MRI 가속화 영상복원 글로벌 챌린지)에서 종합 1위의 점수를 기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후, 보다 많은 병원과 환자들이 해당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의료정보표준규격 (DICOM) 기반의 상용화 솔루션을 개발, 출시 준비 중에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솔루션은 약 30~45분 정도의 MRI 촬영 시간을 절반까지 단축시켜줄 수 있다. 이를 통해 환자의 불편을 줄여 줄
